Advertisement
NC 선발 최성영은 3⅓이닝 4안타(1홈런) 3볼넷 4탈삼진 4실점, 삼성 선발 백정현은 3⅓이닝 6안타(3홈런) 3탈삼진 1볼넷 7실점으로 나란히 4회 강판됐다.
Advertisement
하지만 삼성도 1회 바로 역전했다. 2사 후 이원석이 우전안타, 다린 러프가 볼넷으로 출루했고 김헌곤의 좌전 적시타가 터졌다. 최영진도 볼넷으로 나간 후 이지영이 2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Advertisement
4회와 7회 삼성은 김상수의 솔로포와 이원석의 적시타로 1점씩 만회했다. 7-5.
Advertisement
대구=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