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둘째 월동이를 공개했다.
5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유먹고 곯아 떨어진 저의 두번째 아가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둘째를 공개했다.
엄마 품에 잠든 둘째 태명 월동이는 올망졸망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지난 1일 김나영은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3.3kg의 남자아이를 자연 분만 했다.
당시 김나영은 "더욱 큰 책임감을 가지고 힘이 되어주는 아내, 좋은 엄마, 즐거운 방송인, 행복한 김나영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6년 첫 아들을 출산하였으며, 2년 만에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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