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차예련이 득녀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
5일 차예련은 득녀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어난지 7일째 우리대순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라고 근황을 전한 차예련은 "대순이가 태어나고,처음 느껴보는 감정들이 생겨나네요.이렇게 엄마가 되었어요. 바라만 보고 있어도 뭉클하고 감동적인 순간들...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딸의 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빠엄마딸로태어나줘서고마워#사랑해우리딸 #이제세가족 #세상에모든부모님들존경합니다'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감동의 순간을 나눴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고 2016년 5월 결혼했다. 이어 지난달 30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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