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유병재가 독보적 캐릭터로 판을 넘나드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유병재는 최근 데뷔 후 첫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 '묵언' 콘셉트로 열리는 유병재의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팬미팅'은 지난 3일 오픈된 티켓이 약 10초 만에 전석 매진됐다.
800석이라는 적지 않은 규모에도 오직 '채팅'으로 대화하는 독특한 방식과, 유병재식 유머를 만나볼 수 있다는 기대가 높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유병재의 인기는 최근 예능에서의 활약이 한 몫하고 있다. 그는 주말 동안에도 MBC '전지적 참견 시점'과 tvN '대탈출', JTBC '뭉쳐야 뜬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출연하는 예능마다 특유의 재치와 독보적 캐릭터를 선보이며 '예능 대세'임을 증명하고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기발한 아이디어로 화제를 모으는 그의 SNS와 꾸준히 제공하고 있는 '유튜브 라이브 시리즈' 콘텐츠 역시 팬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며 유병재의 인기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유병재의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팬미팅'은 오는 25일(토) 오후 7시 서울 화양동에 위치한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