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가 오디세이 오웍스 퍼터에 블루와 핑크 버전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투어 프로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헤드 디자인에 파스텔 톤 컬러를 더해 패셔너블하고 젊은 감각의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 트래디셔널한 1번 와이드, 전설적인 투볼, 스테디셀러인 7번 모델 등 총 3가지 헤드 디자인 제품으로 출시됐다. 그립 컬러는 헤드 컬러와 동일하며, 길이는 블루 컬러가 34인치, 핑크 컬러는 32인치와 34인치 두 종류다.
기존 오웍스 퍼터의 기능을 유지했다. 마이크로힌지 인서트 페이스 기술이 적용돼 부드러운 타구감과 볼 구름, 직진성을 제공한다.
캘러웨이골프 김흥식 전무는 "지난 2월 출시된 오웍스 레드와 블랙 퍼터를 시작으로 최근 컬러가 퍼터 시장의 트렌드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며 "골퍼들의 패셔너블한 감각과 개성을 돋보이게 함으로써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손예진♥현빈, 4세 子가 찍어준 귀한 부부 사진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 마음"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게 무슨 비극이냐...이제 야구 눈 뜨나 했는데, 몸 맞은 공에 '충격 손목 골절상'
- 2.[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3.'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4."1군에서 쓸수가 없어" 김태형 감독 인내심 폭발…'윤동희 → 정철원' 1군 4명 동시 말소의 전말 [부산포커스]
- 5."연패라는게 참" 6연패 탈출 → 최고령 노장도 뜨거운 한숨…"맏형이 이끌고, 모두가 노력했다"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