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재비어 스크럭스가 앞서가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스크럭스는 7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 4번-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6-3으로 앞서던 5회 선두타자로 나선 스크럭스는 상대 선발 고영표의 3구 112㎞ 커브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만들어냈다. 시즌 19호.
스크럭스의 솔로홈런으로 NC는 5회 현재 KT에 7-3으로 앞서가고 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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