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인 8일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에는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린다"고 밝혔다.예보했다.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고 충남을 제외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5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겠다. 국지적으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낮아지겠으나, 소나기가 그치면 기온이 다시 올라 불쾌지수가 높겠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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