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공효진의 화보 같은 일상이 공개됐다.
패션 디자이너 요니P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어디가' 창문 내리고 웃는데 넌 참 일상이 화보구나. 길가다가도 마주치는 my lovely neighbo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러블리한 핑크색 차 안에서 밝게 웃고 있는 공효진과 뒷좌석 창문으로 나란히 고개를 내밀고 있는 반려견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 손으로는 운전대를, 다른 한 손은 창문에 걸친 채 여유롭게 미소 짓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공효진은 영화 '뺑반'과 '도어락' 개봉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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