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은 말복을 앞두고 100만세트 판매 돌파 기념으로 8월 11일 오후 5시 '완도 활전복' 특집 방송을 편성했다.
8월에서 10월까지 제철인 전복은 회부터 전복조림, 전복장, 전복삼계탕과 죽까지 다양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 인기 있는 식재료이다. 치패 이후 해상 가두리에서 미역과 다시마만을 먹으며 자란 전복은 노약자와 환자를 위한 보호식, 아기 이유식 재료로 많이 사용될 만큼 영양가가 높고, 소화가 잘되어 폭염에 지친 몸을 보해줄 가족들의 보양식 재료로도 손꼽힌다.
NS홈쇼핑에서 마련한 '완도 활전복' 특집전에서 선보이는 전복은 특별한 신선 패키지로 포장되어 바닷물과 함께 담겨 살아있는 상태로 배송된다. 이 특별한 패키지 덕분에 바로 회로도 먹을 수 있을 만큼 싱싱한 상태로 받아 볼 수 있다.
배송되는 전복은 2~3년 자란 1미당 50~60g정도의 中자 크기 20미 구성이며, 100만세트 돌파 특집방송 기념으로 12미가 추가 구성되어 방송 중 구매 시 총 32미를 받을 수 있다.
NS홈쇼핑 건강식품팀 하상욱 MD는 "총 주문 100만세트돌파 기념으로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총 32미 구성의 '완도 활전복' 특집방송을 마련했다."며, "수산시장에 가지 않아도, 바다까지 나가지 않아도 산지에서 집앞으로 직배송되는 NS홈쇼핑의 '완도 활전복'도 많이 드시고 영양가 높은 전복으로 말복까지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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