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롱패딩, 엑소 롱패딩 등으로 불리며 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했던 MLB(엠엘비)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2018 MLB 메가로고 롱패딩을 선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MLB는 오는 10일부터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2가지 스타일(메가로고 롱패딩, 메가테잎 롱패딩)의 롱패딩 선판매를 시작하고, 이를 기념해 20% 할인 혜택과 사은품으로 보스턴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판매 할인 이벤트는 9월 30일까지이며, 사은품은 소진 시까지 증정된다.
MLB 메가로고 롱패딩은 뒷면에 브랜드 시그니처인 NY 빅로고와 등과 소매 부분에 테이핑 포인트로 스트릿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블랙과 화이트의 베이직한 컬러부터 화려한 팝 컬러까지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되어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하게 쏟아지고 있는 블랙 롱패딩 제품들 중 영하고 스트릿한 디자인으로 믹스 앤 매치 스타일링에 적합한 것이 특징으로 스타일에 민감한 영 타겟층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MLB는 선판매 되는 2가지 스타일의 롱패딩을 시작으로 스트릿 무드가 한층 강화된 18FW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곧 18FW 아이템과 함께한 엑소 화보도 공개할 예정이다.
MLB의 마케팅 담당자는 "매년 뉴욕양키스 빅로고 롱패딩의 열풍으로 인해 올해는 더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감의 빅로고 롱패딩을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라며, "다가오는 겨울 MLB의 메가로고 롱패딩을 합리적인 가격에 장만하여 패션 얼리어답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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