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콤 '몬스터 헌터: 월드' PC 출시 최단 기간 동접 33만 돌파
8월 10일 세계 최대 PC게임 플랫폼 스팀 통해 PC판 출시된 후 40분 만에 동시 접속자 수 10만 명 돌파, 매시간 꾸준히 증가한 동시 접속자 수 하루 만에 33만 명 돌파 역대 최단 기간 기록
- 캡콤 '몬스터 헌터: 월드' 출시 첫 날 스팀 평가 복합적
기존 콘솔판 PC로 적절히 이식하고 최적화가 잘 됐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멀티플레이 시 통신 오류로 접속이 끊어지는 현상, 부족한 튜토리얼과 불친절한 UI 등으로 출시 첫 날 평가 복합적
- 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 엑스포스 업데이트 매출 순위 역주행
지난 8월 9일 마블 코믹스 '데드풀'과 그가 만든 팀 '엑스 포스'를 업데이트 한 후 30위 권 머물던 매출 순위 역주행,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 기록, 효자 타이틀 자리매김
- 솔트랩 슈팅 RPG '뉴본' 출시 한 달 만에 서비스 종료
대규모 재앙으로 붕괴된 인류 문명속에서 생존을 그려낸 슈팅 RPG, 7월 3일 자체 서비스로 출시된 후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회사 재정 상태가 한계에 다다라 출시 한달 만인 8월 3일 서비스 종료
- '펄어비스' 역대 최대 실적 경신 및 검은사막 리마스터로 기술력 과시
2018년 2분기 매출 1,127억 원, 영업이익 548억 원, 당기순이익 522 억 원으로 YoY 241.2%, 147.1%, 165.9%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자체 개발 엔진 게임 '검은사막 리마스터' 발표해 기술력 과시
- '텐센트' 클라우드 저장된 기업 고객 정보 모두 손실
베이징 칭보 데이터 콘트롤 테크놀러지는 8개월 동안 저장된 기업 정보 모두 손실 발표, 백업 파일까지 삭제 돼 정보 복구 불가, 텐센트 보상금 2만 달러(약 2천만 원) 제시
- 게임물관리위원회 '이재홍' 교수 3대 위원장 선출
게임물관리위원회는 8월 8일 열린 위원장 호선 회의에서 게임물등급 위원회 등급재분류자문위원, 제7대, 8대 한국게임학회 회장 등 역임, 실무와 이론 겸비한 게임 전문가 이재홍 교수 제3대 위원장으로 선출
- '게임 아이템 판매 사기 행각 23세 남성' 구속
인터넷 도박 빚 갚기 위해 6월 한 달 동안 온라인 게임에 접속해 "입금하면 게임 아이템 넘겨주겠다"고 속인 후 피해자 69명으로부터 77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23세 남성 구속
- 'kt롤스터' 처음으로 LCK 정규 리그 1위하며 결승 직행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정규리그 13승 5패 승점 +15 기록하며 창단 이래 처음으로 1위 달성, 결승 직행, 2014년 LCK 서머 이후 4년 만에 정규 리그 우승 목표
- LCK 서머 7위 'SKT T1' 개편 후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 진출 실패
2015년 스프링~2018년 스프링까지 7연속 LCK 포스트 시즌 진출했지만, 2018 서머 시즌에서는 8승 10패 승점 -4 기록, 롤챔스 개편 후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 진출 실패
박해수 겜툰기자(caostra@gamtoon.com)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