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하하가 생일을 맞은 유재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대전화의 얼굴 바꾸기 어플을 이용해 유재석과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얼굴이 바뀐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레게 머리가 잘 어울리는 유재석과 단정한 하하의 자연스러운 비주얼이 웃음을 유발한다.
이와 함께 하하는 "우리 석재형.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당디기방! 재슥이 형~ 건강만 하이소~!! 내가 레게로 돈 벌 때까지 날 지켜 보이소!! 내가 레게로 돈 벌어가!!! 행님 치아교정 꼭 시켜줄게예. 좀만 기다리이소. 다 왔심더. 마. 내가! 마. 행님 생일 때! 마! 밥도 묵고! 사우나도 가고! 행님! 생일 축하드려요"라고 재치 넘치는 글을 남겼다.
또 "옛날에 찍은 건데 추억 돋네요. 야만~!!! 사랑해요. 유재석"이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과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