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호가 대한민구 축구 대표팀의 상징인 붉은색 유니폼을 뛰고 1차전을 치른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은 15일 인도네시아 반둥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바레인과 아시안게임 축구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조별리그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다.
대회 조직위는 경기에 앞서 E조 국가들의 1차전 유니폼 색을 공개했다. 김학범호는 이날 경기에서 붉은색 상의와 검정색 하의를 입고 뛴다. 전통적인 유니폼이다. 여기에 붉은색 양말을 착용한다. 골키퍼는 노란색으로 통일된 상의, 하의, 양말을 착용한다.
상대 팀인 바레인 역시 전통의 흰색 유니폼을 입는다. 상의와 하의, 양말 모두 흰색이다. 바레인의 골키퍼의 유니폼과 양말은 녹색이다.
반둥(인도네시아)=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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