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15일, 수)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tvN '수미네 반찬' (연출 문태주) 11회는 말복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날 반찬의 주인공으로는 여름 특급 보양식 '닭볶음탕'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특히 김수미는 닭볶음탕을 선보이며 손맛 대가의 면모를 톡톡히 드러낼 예정.
김수미는 '썬더 킴'이라는 별명답게 변함없이 빠른 속도로 조리를 시작한다. 그 속도를 따라잡지 못한 최현석은 결국 고춧가루 양 조절에 실패해 일명 '닭고춧가루탕'을 탄생시켰다는 후문. 이를 본 장동민은 "들어간 고춧가루의 양이 거의 치사량 수준이다."라며 특유의 깐족거림으로 최현석을 당황하게 했고, 이에 김수미는 "쟤 미쳤나 봐!"라고 애정어린 독설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이날 출연자들은 완성된 닭볶음탕을 맛보며 감탄사를 연발한다. 특히 매운 음식에 익숙지 않은 미카엘까지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 뒤이어 김수미는 닭볶음탕 국물에 밥과 치즈, 김 가루까지 얹은 볶음밥을 만들어 맛의 끝판왕을 선보인다. 또한 함께 하는 스태프들을 평상으로 초대해 볶음밥을 챙겨주며 맛있는 음식뿐만 아니라 따뜻한 정까지 나눈다.
이외에도 이날 '말복 특집' 에서는 '여리고추멸치볶음'과 '육전&배추전'이 또다른 반찬으로 등장한다. 맛은 최상위지만 체감 난이도는 낮춘 요리 입문자용 특급 반찬들이 저녁 밥상을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미의 손맛이 가득한 보양 닭볶음탕을 만나 볼 수 있는 tvN '수미네 반찬' 11회는 오늘(15일, 수)저녁 8시 10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