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수미네 반찬' 장동민이 김수미 표 '닭볶음탕'을 극찬했다.
15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말복 특집으로 여름 특급 보양식 '닭볶음탕'의 레시피가 공개됐다.
이날 김수미는 "내가 하는 스타일로 닭볶음탕인데 맛있어"라며 오늘의 반찬을 소개했다.
이때 장동민은 "지난 번에 선생님이 스태프를 위해 70인분을 만들어오신 적이 있다"며 "너무 맛있어서 남은 음식을 스태프들이 모두 싸갔다"고 말해 김수미 표 '닭볶음탕'의 레시피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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