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고백 거절해"…여성 BJ 찾아가 전기충격기로 상해 by 김준석 기자 2018-08-16 13:39:51 Advertisement 여성 인터넷 방송진행자(BJ)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했다가 거절당하자 집까지 찾아가서 상해를 입힌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Advertisement광주 서부경찰서는 15일 특수상해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4일 낮 12시 15분께 광주 서구 한 아파트에서 B씨 목과 허리 부위에 전기충격기를 작동시켜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힌 혐의다. Advertisement조사 결과 A 씨는 인터넷 방송을 통해 BJ인 B 씨를 알게 됐으며 B 씨에게 수차례 교제를 제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앙심을 품고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스포츠조선닷컴>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