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사무엘(SAMUEL)은 지난 16일 오후 6시 공식 SNS 및 팬카페 등을 데뷔 첫 단독 콘서트 'I'm Ready'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흑백으로 구성된 이번 포스터 이미지 속에는 한 곳을 바라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는 사무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딘가 슬퍼 보이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사무엘의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오는 9월 개최될 콘서트에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사무엘은 데뷔 첫 단독 콘서트 'I'm Ready'를 통해 팬들에게 '처음'의 의미를 다시 새겨주고, '처음' 그 시작의 마음과 지난 1년간의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방송에서는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수록곡 무대와 사무엘의 진심어린 목소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감성 가득 라이브 무대까지 관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셋리스트를 준비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사무엘의 첫 단독 콘서트 'I'm Ready'는 오는 9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며, 17일 오후 7시부터 11시 59분까지 사무엘 공식 팬클럽 가넷 1기 회원에 한해 이번 단독 콘서트의 선예매가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오는 20일 오후 8시에 시작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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