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밴쯔의 체지방과 근육량 수치가 공개됐다.
17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 7회에서는 땀을 시원하게 배출한 밴쯔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운동 만수르로 변신한 밴쯔가 함께 유도했던 형이 운영하는 헬스클럽을 찾아 지옥의 운동을 보여주는 모습이 전파됐다.
대식가 밴쯔는 평소 철저한 운동으로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는 자기관리의 끝판왕. 밴쯔는 "남에게 보여주는 운동이 아닌 제 스스로 내 몸의 근육을 유지하는 것에 만족하는 운동가"라며 "혼자 집에서 운동하면서 틀어진 자세를 바로잡기 위해 가끔 형을 찾아간다"고 말했다.
밴쯔는 운동 시작 전에 체지방과 근육량을 체크했다. 2년전과 비교해 체지방률은 4%에서 8%로 두배 늘어난 상태. 하지만 일반 성인 남자의 체지방률이 16% 정도 수준임을 비교하면 프로 운동 선수의 근육량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 코치는 "체지방은 문제없고 근육량이 더 있으면 좋을것 같다"며 토할 정도의 운동을 시켰다. 이영자는 "먹을 자격 있다"며 밴쯔의 자기관리에 박수를 보냈다.
이날 운동으로 에너지를 태운 밴쯔는 화끈한 닭갈비와 막창 먹방을 펼치며 에너지를 보충했다. 밴쯔가 배달시킨 음식은 닭갈비와 양념 막창, 밴쯔는 "운동을 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을 때 빨간 음식을 먹고 싶었다"며 불판 앞에 빨간 음식으로 깔았다. 이영자는 "빨간맛 하니까 괜히 상큼하다"며 박수쳤다.
한편 이날 밴쯔는 체다치즈에다가 쌈을 싸 먹는 신공을 보여주며 쌈의 신세계를 펼쳤다.
lyn@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