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탕 맛있어"…추사랑, 추성훈 뛰어넘는 '먹성' 과시 by 김영록 기자 2018-08-20 21:41:0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아빠 이상의 먹방을 과시했다.Advertisement20일 추사랑의 공식 SNS에 "갈비탕, 사랑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사진 속 추사랑은 손에 갈비를 야무지게 쥔채 맛있게 먹고 있다.Advertisement2011년생이 ㄴ추사랑은 과거 아빠 추성훈과 함께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