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NCT의 10대 청소년 연합팀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신곡 'Go Up'(고 업)으로 특급 틴에이저의 파워풀한 에너지를 보여준다.
NCT DREAM은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 'Go Up'을 비롯한 총 6트랙으로 구성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의 전곡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타이틀 곡 'Go Up'은 올드 스쿨 감성을 담은 랩핑과 반전되는 보컬 훅의 조화가 매력적인 어반 힙합곡으로, 그루비한 종소리, 버블리 베이스, 팝콘 신스 등 다양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있으며, 한국어 버전과 중국어 버전을 함께 수록, 한층 쿨하고 세련되게 변신한 NCT DREAM의 매력을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이번 곡은 '2018 MTV Video Music Awards'의 'Best New Artist' 부문 후보에 오르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싱어송라이터 바지(Bazzi), 실력파 작곡팀 라이스 앤 피스(Rice n' Peas), 미국 출신 프로덕션팀 마즈뮤직(MZMC), 히트메이커 켄지(Kenzie) 등이 함께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음은 물론, 멤버 마크도 작사에 참여한 만큼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한편, NCT DREAM의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은 9월 3일 음반으로도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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