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지난 16일(목) 스피돔 광명홀에서 2018년 2분기 안전경주 우수선수 표창식을 가졌다. 우수선수는 경륜 심판팀에서 해당기간동안 경주규칙 위반행위가 적은 선수와 적극적 경주 참여로 원활한 경주운영에 기여한 선수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2분기 안전경주 우수선수로는 총 543명의 경륜 선수 중 강진남(18기, S1), 노태경(13기, S3), 류재민(15기, S3) 등 총 10명이 선정되었다.
경륜 심판팀 관계자는 "안전경주 우수선수 표창을 통해 낙차사고 등 위험행위를 예방하여 경륜 경주 품질 향상은 물론 위반행위 감소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경주가 확산 되길 바란다"고 했다.
경륜 안전경주 우수선수는 2018년 총 3회에 걸쳐 회차별 10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선수는 필요 훈련용품(자전거 안장, 안장포스터)을 부상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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