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오의 희망곡' 양치승 트레이너가 화려한 이력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양치승 트레이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양치승은 1994년 강철민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해 배우 임경옥과 국군 홍보 영화를 찍은 이력이 있다. 양치승은 강철민이라는 예명에 대해 "제가 직접 지었다. 그 당시에는 남성미 있는 이미지가 인기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개그맨 공채 시험에도 도전했다고. 양치승은 "지상파 3사에 다 도전했는데, 얼굴이 배우상이라면서 탈락시키더라"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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