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강타하고 20호 태풍 시마론이 일본을 빠져나간 가운데 우리말로 된 제21호 태풍 제비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24일 오전 기상청에 따르면 19호 태풍 솔릭은 이날 오전 6시 기준 충청권에 진입해 현재 충북 지역을 지났다. 솔릭은 이날 오전 9시 충주 동쪽 약 30km 부근을 지난 뒤 오후 3시쯤 원산 동남동쪽 약 240km 부근 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20호 태풍 시마론은 23일 밤 일본 도쿠시마현 남부에 상륙한 뒤 효고현과 오카야마현 등을 지나 24일 새벽 동해로 빠져나갔다.
이에 따라 21호 태풍에 대한 우려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그 이름에 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21호 태풍은 '제비'로 현재 21호 태풍이 발생했다는 공식 발표는 없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손예진♥현빈, 4세 子가 찍어준 귀한 부부 사진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 마음"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게 무슨 비극이냐...이제 야구 눈 뜨나 했는데, 몸 맞은 공에 '충격 손목 골절상'
- 2.[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3.'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4."1군에서 쓸수가 없어" 김태형 감독 인내심 폭발…'윤동희 → 정철원' 1군 4명 동시 말소의 전말 [부산포커스]
- 5."연패라는게 참" 6연패 탈출 → 최고령 노장도 뜨거운 한숨…"맏형이 이끌고, 모두가 노력했다"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