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효린이 팬들을 위한 선물로 강렬한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효린은 지난 25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서머 스페셜 싱글 '베이(BAE)' 안무 영상을 업로드했다.
여름과 어울리는 시원한 스페셜 서머 싱글을 기습 공개하며 팬들을 반색하게 했던 효린은 이어 팬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베이(BAE)' 안무 영상도 아낌없이 추가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효린은 이전 싱글 '바다보러갈래(SEE SEA)'에서부터 호흡을 맞춰온 니콜 커클랜드(Nicole Kirkland) 크루 댄서들과 함께 '베이(BAE)'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곡의 신나고 펑키한 사운드처럼 효린은 이전보다 한층 더 발랄해진 퍼포먼스, 밝고 화사한 표정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마치 한 몸처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효린과 댄서들의 화려하고 매혹적인 몸짓은 가요계 대표 퍼포먼스 퀸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 수밖에 없게 만든다.
또, 이번 영상을 통해 메인 포인트 안무 줄넘기댄스와 테이블댄스를 제외한 대신 보는 이들도 쉽게 따라 출 수 있도록 안무 동선에 포인트 효과를 준 댄스를 선보이며 팬들을 위한 섬세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효린의 '베이(BAE)' 안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국내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그녀의 독보적인 퍼포먼스에 연신 감탄하며, 잇따른 호평 댓글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한편,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효린은 각종 공연과 준비 중인 여러 가지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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