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서 술 마시고 쓰러진 여중생 결국 병원서 숨져 by 김준석 기자 2018-08-28 08:31:43 Advertisement 모텔에서 술을 마시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중생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Advertisement충북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6시쯤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한 모텔에서 학교 친구와 선배들과 술을 마시던 14살 A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치료 중 잠시 의식을 회복하는 듯했지만 27일 오후 숨졌다.경찰은 A양의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