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팀을 이끄는 선동열 감독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2차전 중국과의 경기에 우완 사이드암 임기영(KIA)을 선발 투입했다. 중국 타자들이 임기영의 변칙적인 스타일에 잘 적응하지 못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담았다.
이어 1번 이정후(중견수)-2번 김하성(유격수)으로 테이블 세터진을 구성했다. 3번은 김재환(지명타자) 4번은 박병호(1루수) 5번 안치홍(2루수) 6번 김현수(좌익수) 7번 양의지(포수) 8번 손아섭(우익수) 9번 황재균(3루수)으로 타순을 짰다. 일본전 승리할 때와 같은 구성이다.
한편, 유격수 오지환은 중국전 선발라인업에 없다. 경기 후반 교체투입이 예상된다.
자카르타(인도네시아)=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달라진 얼굴...'45kg' 물오른 예비신부 미모 -
'48세' 전현무, '내년 5월 셋째 주' 결혼한다..."호텔서 '완전 공개' 결혼식" -
NCT위시 "심은경·제베원 성한빈 왔다, 이따 '뚜뚜루뚜' 챌린지 찍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반등 기회 살리지 못한 강철 전사' 포항, 올 시즌 첫 연패...'최건주 결승골' 안양 상대 0-1 패배[현장리뷰]
- 2."생각 비우고 던지길" 사령탑 당부 통했나…돌아온 '고퀄스'의 시즌 첫 QS, 그런데 웃지 못했다
- 3.'미쳤다, 하영민!' 7이닝 5K 무실점 완벽투…'안우진 없을땐 내가 토종 1선발' 천금같은 퀄리티스타트+
- 4."승리로 바꾼 흐름, 상승세 타겠다" 포항전 열세 이겨낸 유병훈 감독, "수비 안정화 더 신경 쓸 것"[현장 기자회견]
- 5.5연패 드디어 끊었다! '하영민 7이닝 무결점투→홈런 두 방' 키움, KT 제압 [수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