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의 탐정' 최다니엘이 오늘 밤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 연출 이재훈)에서 귀신까지 잡는 만렙 탐정 이다일 역을 맡은 최다니엘이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오늘의 탐정'은 귀신 잡는 만렙 탐정 이다일과 열혈 탐정 조수 정여울(박은빈 분)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이지아 분)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神본격호러스릴러다.
공개된 스틸 속 최다니엘은 옅은 미소를 띄우며 '오늘의 탐정' 대본 1,2회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오늘의 탐정'은 새로움이 익숙함이란 틀을 깨고 파격적으로 시청자분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 사람 냄새 나는 사람들이 모여 최선을 다한 결과물이, 시청자분들 그리고 팬분들께 재미있고 신선한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드라마를 향한 애정과 함께 시청을 독려하는 멘트도 함께 남겼다.
한편, 최다니엘을 비롯해 박은빈, 이지아, 김원해, 이주영, 유수빈 등 다채로운 매력과 자신만의 연기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극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인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은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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