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축구선수 박주호의 딸 나은과 아들 건후가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우린 감기에서 완벽히 회복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나은은 환하게 웃는 얼굴로 손을 흔들고 있다. 건후도 시크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안나는 "11월은 다사다난했다. 12월에도 그럴 거라곤 상상도 하기 싫다"고 덧붙여 쉽지 않은 한달이었음을 드러냈다.
나은과 건후는 아빠 박주호와 함께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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