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뭉쳐야뜬다2' 멤버들이 해골 페이스페인팅에 도전했다.
1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2'에서는 멕시코로 패키지여행을 떠난 박준형, 은지원, 노홍철, 성훈, 황제성, 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멕시코의 3대 축제이자 2008년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죽은 자들의 날' 축제에 참석했다.
축제 현장에는 화려한 해골 페이스페인팅을 해주는 곳이 있었고, 이에 노홍철과 차은우를 시작으로 멤버들은 페이스 페인팅에 도전했다.
그 중에서 단연 돋보였던 멤버는 역시 '신·구 아이돌 멤버'인 은지원과 차은우였다. 은지원과 차은우는 각각 여자 해골 카트리나 분장과 애니메이션 '코코'의 실사판 같은 분장으로 매력을 뽐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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