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야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제1회 승부사 온라인 베이스볼 챔피언십' 대회가 1일 한 달여 간의 열전을 마치고 폐막했다.
경기도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펼쳐진 이 대회는 (주)아이벤토리가 주최하고 게임원의 주관과 데상트코리아, 샘퍼니코퍼레이션, 서울나우병원 등의 후원으로 치러졌으며, 참가 신청한 1,249개 팀 가운데 추첨으로 가려진 64개 팀 선수 900여 명이 열띤 승부를 펼쳤다.
'에이포스'가 정상에 올라 트로피와 함께 상금 700만원을 받았으며, '어썸'이 준우승(상금 300만원), '갈팡질팡'과 '아저씨야구해요'가 공동 3위(상금 100만원)를 차지했다.
주최사인 아이벤토리 노민철 대표이사는 "지난 한 달 간 선의의 경쟁을 펼친 선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2회 대회를 통해서 조만간 다시 만나뵐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