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 대 100'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연이 출연, 4년 만에 KBS에 첫 복귀했다.
이지연은 '부녀 특집'으로 꾸며진 '1 대 100'에 아버지 이상벽과 동반 출연했다. 이번 출연은 방송인 이지연의 프리선언 이후 KBS 첫 복귀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지연은 아나운서 출신인 만큼 화려한 입담은 물론, 탄탄한 배경 지식을 자랑해 4년의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녹화 현장을 즐겁게 만들었다. 또 아버지 이상벽과 방송인 부녀만의 유쾌한 케미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티격태격 케미로 녹화장 분위기를 띄우는 것은 물론, 아버지가 딸 이지연에게 촌철살인 멘트를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지연 또한 바른 이미지의 방송인 이상벽의 반전 면모를 폭로해 아버지를 당황케 했다.
하지만 문제를 풀 때는 올해 방송생활 50년을 맞이한 이상벽의 노련한 면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연의 탄탄한 배경지식으로 음악, 역사, 스포츠, 수학 등 여러가지 분야의 문제를 막힘없이 맞혀 100인들과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이상벽&이지연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4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