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12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마약왕'이 12월 4일(화) 오늘 오후 9시 송강호, 조정석, 배두나, 김대명, 김소진 그리고 우민호 감독이 함께 하는 네이버 무비토크 '마약왕 탐구생활' 개최를 확정하고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마약왕'은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 년대, 근본 없는 밀수꾼이 전설의 마약왕이 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왕들이 '마약왕' 개봉을 기념해 생중계로 예비 관객들을 만난다. 오늘 오후 9시 개최되는 '마약왕' 네이버 무비토크 '마약왕 탐구생활'을 통해서다.
무비토크의 대미를 장식할 '마약왕' 네이버 무비토크 '마약왕 탐구생활'은 '마약왕'을 빛낸 송강호, 조정석, 배두나, 김대명, 김소진 그리고 우민호 감독까지 여섯 왕들의 모든 것을 탐구해보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영화 제작과 촬영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영화의 배경인 대한민국 70년대에 관련된 키워드 토크와 퀴즈로 '마약왕'만의 레트로한 분위기 속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일 전망이다. 특히 할리우드를 오가는 배우 배두나와 남다른 존재감의 김소진은 이번 '마약왕'으로 네이버 무비토크에 최초 출연하게 된 만큼 첫 무비토크를 통해 '무톡왕'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마약왕'은 송강호, 조정석, 배두나, 김대명, 김소진, 이희준, 조우진 등 대한민국 연기왕들이 밀집한 독보적인 크레딧을 갖추고 개봉을 향한 기지개를 켰다. 청불 영화 흥행사를 다시 쓴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의 날카로운 연출과, 1970년대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실제 마약유통사건들을 모티브로 재창조해 탄생한 색다른 이야기로 연말 대미를 장식할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결이 다른 무비토크 개최를 예고하며, 대한민국 연기왕들의 라이브 입담을 기대케 하는 '마약왕'은 12월 19일 개봉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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