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의 퀴즈:리부트'는 매회 참신한 전개와 밀도 높은 몰입감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웃고 있는 시신을 둘러싼 충격적 진실이 밝혀지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 생체실험으로 수많은 사람을 위험에 빠뜨린 신연화(서유정 분)는 희귀병 환자가 고통이 아닌 다른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고 주장하며 목숨을 끊었다. 치료를 위해 기약 없는 기다림을 계속해야 하는 희귀병 환자의 아픈 현실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광기 어린 얼굴로 긴장감을 높여왔던 현상필(김재원 분)은 제약 회사를 습격하며 은밀한 계획이 시작됐음을 암시했다.
Advertisement
그동안 법의학팀과 코다스팀은 엎치락뒤치락 사건에 숨겨진 진실을 쫓으며 대립각을 세워왔다. 켜켜이 쌓여온 감정이 폭발하며 의미심장한 사연으로 얽혀 있는 조영실과 곽혁민 사이의 갈등이 더욱더 깊어진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감염 정황이 드러나며 위기가 고조하는 가운데 법의학팀과 코다스팀의 갈등이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이어진다.
Advertisement
'신의 퀴즈:리부트' 제작진은 "대립과 공조를 넘나들며 아슬아슬한 관계를 펼쳐왔던 법의학팀과 코다스팀의 갈등이 폭발하는 결정적 사건이 펼쳐진다"며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이 개성 만점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넣으며 입체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더욱 첨예하게 전개될 이들의 대립을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