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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이종석 분)과 윤심덕(신혜선 분)은 운명적으로 끌렸고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들었다. 그러나 12월 3일 방송된 3~4회에서 이들의 사랑은 위기에 부딪혔다. 윤심덕이 김우진에게 아내가 있음을 알게 된 것. 하지만 어떤 상황도 두 사람의 사랑을 막을 수 없었다. 그렇게 서로 끊어질 수 없음을 확인한 윤심덕, 김우진의 애틋한 사랑이 TV앞 시청자 마음까지 애타게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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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김우진과 윤심덕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맺었는지 잘 알고 있다. 1회 오프닝에서 고국으로 돌아오는 관부연락선 덕수환에서 김우진과 윤심덕이 감쪽같이 사라진 것이 공개됐다. 오롯이 자신들만의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없었던 두 사람의 안타까운 운명은 이미 예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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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찬미' 관계자는 "오늘(4일) '사의찬미'가 5~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비극을 뛰어넘어 서로의 생에 모든 것이었던 김우진-윤심덕의 사랑에, 이들의 마지막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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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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