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체육회(회장 박갑철)는 6일 오후 6시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2018년 연세체육인의 밤'을 개최한다.
체육인의 밤에서는 한 해 동안 연세 체육을 빛낸 동문에게 '이성구 체육인상', '자랑스러운 연세체육인상', '우수 교수상', '우수 학업 선수상' 등을 시상한다.
'이성구 체육인상'에는 임근재 대신중 축구 감독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또 '자랑스러운 연세 선수상'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의 주역 최민정이 수상한다.
강경순 연세대 총동문회 체육분과위원장 겸 여자총동문회 부회장이 '한양순 여성 체육인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자랑스러운 연세체육인상'은 이영석 전 청와대 대통령 경호실 차장과 한영훈 연세대 럭비팀 코치에게 돌아간다.
우수 교수상은 김상유 명지대 교수, 우수학업 선수상은 조은화(스키), 조지현(아이스하키)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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