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계룡선녀전' 윤현민의 심도있는 감정연기가 예고되었다.
윤현민은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을 통해 무르익은 로맨스와 삼각관계부터 의문의 환영과 환청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는 전생의 실체까지 정이현의 다층적인 서사를 그려내고 있다.
이와 함께 한층 복잡다단해질 정이현의 감정선과 사연을 앞두고 윤현민의 진지함이 돋보이는 현장 스틸컷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예사롭지 않은 몰두의 눈빛과 촬영을 앞둔 진중한 태도만으로도 그의 남다른 마음가짐과 각오를 짐작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후반부 전개에서 정이현의 사연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이해와 공감을 더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윤현민 더욱 깊어진 집중과 몰입으로 매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보다 심오하고 진지하게 분위기를 전환시킬 윤현민의 심도있는 감정연기를 주목하길 바란다"고 기대를 덧붙였다.
한편, 지난 9회를 통해 거문성 이지(윤소이 분)의 환영과 환청에 사로잡히고, 의문의 사슴이 거듭 그의 눈 앞에 나타나 알 수 없는 이야기를 전하는 등 혼란과 공포에 빠진 정이현의 모습이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전생의 실체를 향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오늘 밤 10회를 앞두고 있다. 매주 월,화 밤 9시 30분 방송.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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