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가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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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한국시간)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리끌레르 호주판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압도적인 비율과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모습.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우아한 여성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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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는 2015년부터 억만장자인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데이트를 시작해 2017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5월 아들 '하트'를 얻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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