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는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윈터랜드 라이팅 에어벌룬 램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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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랜드 라이팅 에어벌룬 램프'는 라인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브라운과 샐리를 활용한 열기구 모양의 대형 램프다. 무게 중심이 아래에 있어 눕혀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오뚝이 에어볼에 램프 기능을 더했다. 후면 버튼을 누르면 3가지 방식으로 빛을 내며, USB로 쉽게 충전이 가능하다. 아이들 장난감은 물론 크리스마스트리 등을 대신할 수 있다.
던킨도너츠 제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은 라이팅 에어벌룬 램프를 5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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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던킨도너츠는 오는 19일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워머 쿠션'도 공개할 예정이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선물용이나 파티 소품으로 프로모션 아이템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며 "에어벌룬 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기 좋은 판촉물로, 올 겨울 색다른 연말 분위기를 내고 싶은 고객이라면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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