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워너원이 2주 연속으로 '더쇼' 1위를 차지했다.
워너원은 4일 방송된 SBS 플러스, SBS funE, SBS MTV '더쇼'에 출연해 '봄바람'으로 1위에 해당하는 더쇼 초이스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날 1위를 차지한 워너원은 소속사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워너원은 "2주 연속 더쇼 초이스를 받게 되서 정말 영광입니다. 매 무대마다 예쁘게 꾸며주시고 신경 많이 써주시는 '더쇼' 제작진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워너원 멋지게 해주시는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스태프들 너무 고마워요. 회사 직원분들도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끝으로 우리 사랑하는 워너블~워너원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해요. 워너블 많이 사랑해요! 따뜻한 하루 보내요?"라고 말했다.
'봄바람'은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에 워너원 멤버 한 명 한 명의 진심을 담은 곡이다. 진심을 담은 가사와 아름다운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1위 후보들인 NCT 127과 EXID도 강렬한 무대로 눈길을 모았다. 멤버들간의 호흡이 돋보이는 이들의 무대에 관객들은 시선을 떼지 못했다.
이날 '더쇼'에서는 14U, EXID, H.U.B, HOTSHOT, JBJ95, NCT 127, THE BOYZ, 워너원, 골든차일드, 네이처, 드림노트, 디크런치, 러블리즈, 마마무, 식스밤, 유재필의 무대가 펼쳐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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