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오는 8~9일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로 펼치는 '전국 PC방 배틀' 오프라인 결선을 전국 21개 PC방에서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부터 진행한 온라인 예선에서 선발된 300개팀 6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장소는 가능한 많은 이용자가 전국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 수원, 강원, 인천, 대전, 천안, 전주,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울산, 제주까지 13개 지역 21개 PC방으로 정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속한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PC방을 배정받아 경기를 펼치게 되며, 경기는 각 조별 매치를 통해 1~3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별 1위 팀에게는 상금 1백만원, 2위는 70만원, 3위는 50만원이 각각 수여되며,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배틀그라운드 PC방 배틀 기념 주화가 선물로 증정된다.
아울러 크리스마스를 기념한 이벤트도 26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크리스마스 폼폼 비니', '빨간코' 기간제 의상이 지급되며, 게임 순위 10위 이내를 10회 이상 달성하면 '크리스마스 폼폼 비니', '빨간 코' 영구제 아이템을 추가 제공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