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민석이 오는 10일 군 입대를 앞두고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했다.
김민석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비 끝. 단결!"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김민석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군 입대를 앞두고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흑백 사진 속 진지한 눈빛은 그의 굳은 의지를 보여줬다.
한편 김민석은 오는 10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입대를 한다.
1990년생으로 내년 30대에 접어들게 되는 김민석은 입대 시기를 미루지 않고 다녀와 연기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석은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tvN '닥치고 꽃미남밴드'를 통해 연기자로 발돋움한 김민석은 KBS2 '태양의 후예'(2016), SBS '닥터스'(2016), SBS '피고인'(2017)으로 안정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