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닥터스' 팀이 배우 김민석의 입대를 응원했다.
9일 박신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와 우리 강수! #닥터스 #최강수 #귀염뽀짝민석이 오랜만이에요 #진서우선생 수진감독님 오블리감독님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모임은 군입대를 앞둔 김민석을 위한 드라마 '닥터스' 팀의 모임이다. SBS '닥터스'는 지난 2016년 종영된 드라마로 박신혜, 윤균상, 이성경 등이 출연했다. 2년 여가 지난 지금도 이어 오고 있는 훈훈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민석은 오는 1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비공개로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혔힌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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