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글로벌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2018 MAMA PREMIERE in KOREA'(이하 2018 MAMA)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달의 소녀는 1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터에서 개최된 '2018 MAMA'에서 유닛 이달의 소녀 1/3(삼분의 일)의 데뷔곡 '지금, 좋아해' 무대를 시작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걸크러쉬 매력이 가득한 이달의 소녀 오드아이써클(ODD EYE CIRCLE)의 'Girl Front' 무대 이후 상큼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이달의 소녀 와이와이바이와이(yyxy)의 'love4eva' 무대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진행해온 초대형 프로젝트를 한 편의 무대로 구성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달의 소녀는 유닛별 무대 이후 완전체 데뷔곡 '하이 하이'(Hi High)로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2018년 글로벌 루키의 매력을 맘껏 뽐냈다.
지난 1999년 '엠넷 영상 음악대상'으로 출발해 2009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로 거듭난 이후 10년을 맞은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는 온 세계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음악축제로, 10일 한국 동대문디자인플라자,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14일 홍콩 AWE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한편 이날 '2018 MAMA'에는 호스트로는 정해인이 나선 가운데 공원소녀, 김동한, 네이처, 더보이즈, 빈첸,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여자)아이들, 워너원, 이달의 소녀, 프로미스나인, 형섭X의웅, 딘 팅, 히라가나 케야키자카46, 마리온 조라, 오렌지, 더 토이즈 등이 참석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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