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소민이 SBS 라디오 '영스트리트'의 DJ로 청취자들을 귀를 즐겁게 하며 합격점을 얻었다.
정소민은 SBS 파워FM(107.7Mhz) '영스트리트'의 새로운 DJ로 발탁되어 지난 3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했다. "꿈이 이루어졌다"라며 행복한 소감을 전한 정소민은 매끄럽고 차분한 진행 실력으로 청취자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생애 첫 DJ를 맡은 정소민은 친근한 화법으로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거나 고민 상담에도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하며 지루할 틈을 주지 않았다. 또한 '결정! 쏨로몬', '소민's TMI' 등 다양한 코너에서도 열정적으로 몰입,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유쾌한 매력을 자랑했다.
정소민은 첫 DJ임에도 불구하고 풍성하고 알차게 120분을 이끌어가며 늦은 밤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연기뿐만 아니라 쉼 없는 열.일로 팬들에게 큰 선물을 안겨주고 있는 정소민은 다방면에서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