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진 변호사가 학창시절 사춘기를 심하게 겪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10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오수진 변호사는 "나는 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사춘기를 너무 심하게 앓았다"며 "매일 지각하고 오리걸음으로 운동장을 돌았다"고 밝혔다. 그는 "오리걸음이 두려워 학교에 가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온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오수진 변호사는 대학생이 되고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다고. 오수진 변호사는 "하루에 5시간 정도 자면서 공부했다. 밥도 주먹밥만 먹었다. 자는 시간이 아까워 기숙사 침대를 병원 침대처럼 개조하고 잘 때도 동영상 강의를 틀어놓고 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오수진 변호사는 "요즘 방송에 나와서 재판은 안 하는 거 아니냐는 말을 듣기도 하는데 지금도 하루에 2~3개 재판에 참여한다"며 "아직까지도 변호사 시험에 떨어지는 악몽을 꾼다"고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4."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5.'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