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유연석이 부드러운 눈빛과 독보적인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유연석이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연석은 단정한 모습으로 특유의 스윗한 눈빛을 선보이는가 하면, 야외 테라스에 앉아 부드러운 미소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넓은 어깨와 우월한 피지컬로 매력을 배가시키며 설렘을 유발한다.
또한 유연석은 여러 배경에서 광고 촬영이 진행되는 내내 미소를 잃지 않았다. 그는 촬영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자유자재로 선보였다. 이날 그는 프로페셔널하고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유연석은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의 주인공 '몬티 나바로' 역을 맡아 2018년 11월 9일(금)부터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