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다양한 컨셉으로 매번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걸그룹 네이처가 14일 오전 뮤직뱅크 출근길에서 깜짝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오늘 뮤직뱅크 출근길에서 네이처 멤버들은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반팔 흰색 티셔츠와 형형색색의 레깅스를 입고 '수타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멤버 오로라, 루, 새봄, 로하, 선샤인, 유채는 각자 다른 색의 90년대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끼고 퍼포먼스를 진행해 출근길에 모인 많은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컨셉은 지난 10일(월) '엠넷(Mnet)의 디지털 스튜디오 엠투(M2)'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90년대 다이어트 비디오 컨셉으로 진행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네이처 특유의 상큼발랄함과 더불어 유쾌한 매력을 전달했다.
네이처는 최근 다양하고 신선한 컨셉의 컨텐츠와 출근길 퍼포먼스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번 활동곡 '썸'을 활발하게 알리고 있다.
한편, 네이처는 다양한 컨셉의 컨텐츠 공개와 더불어 오늘 KBS2 '뮤직뱅크', 15일 MBC '쇼! 음악중심', 16일 SBS '인기가요' 출연 등 각종 음악방송 및 행사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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