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안정훈의 딸 수빈의 설렘 가득한 소개팅이 공개된다.
16일 방송되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4'에서는 수빈이의 두 번째 소개팅이 그려진다.
평소 단정한 스타일을 추구하던 수빈은 이날 핼러윈을 맞아 엄청난 이미지 변신을 선보여 보는 이들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얼굴 분장은 물론 금색 가발까지 장착해 아빠 안정훈을 충격에 빠트린다.
이날 핼러윈 파티에서 소개팅을 하기로 한 수빈은 소개팅남이 준 '조커를 찾아라' 미션에 따라 수 십 명의 조커들 중 소개팅남 찾기에 열을 올리는데, 조커 분장에도 불구하고 감출 수 없는 소개팅남의 훈훈한 외모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
수많은 인파 속에서 어렵게 만난 두 사람은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함께 공연을 보며 함성을 지르고 춤을 추는 등 할로윈 파티를 제대로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에 아빠 안정훈은 소개팅남을 관찰함과 동시에 그동안 보지 못한 수빈의 색다른 모습에 또 한 번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화끈하고 뜨거웠던 수빈의 소개팅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을지 16일 일요일 밤 9시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4'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