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2019년 1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반전과거 추적코미디 '그대 이름은 장미'가 눈물나게 빵터지는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2019년 1월, 새해 첫 코미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그대 이름은 장미'가 메인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는 지금은 평범한 엄마 '홍장미' 씨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 그녀의 감추고 싶던 과거가 강제소환 당하며 펼쳐지는 반전과거 추적코미디.
이번에 공개된 '그대 이름은 장미'의 메인 포스터 2종은 아이돌이 될 뻔했던 반전과거를 가진 홍장미(유호정)의 유쾌발랄한 모습과 그런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90년대의 두 남자 명환(박성웅), 순철(오정세)과 그녀를 보며 놀라움을 금치못하는 70년대의 장미(하연수), 명환(이원근), 순철(최우식)의 상반되는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여기에 엄마의 과거 강제소환으로 뜻밖의 혼란에 빠지고 만 장미의 딸 현아(채수빈)의 깨알 같은 등장도 재미를 더한다.
그 중에서도 첫 번째 메인 포스터는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자신만만한 포즈를 취한 장미와 함께 '눈물나게 빵 터진다'는 카피를 통해 2019년, 새해 첫 코미디로 전국민의 웃음과 감동을 책임질 '그대 이름은 장미'의 반전과거 추적 코미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며, 두 번째 메인 포스터는 넘치는 흥을 발산하고 있는 장미의 모습에 '우리엄마 홍장미씨의 과거강제소환, 엄마가! 아이돌??' 이라는 강렬한 카피로 그녀의 숨겨진 과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유호정과 채수빈의 찰떡 같은 모녀케미, 박성웅, 오정세가 선보일 뜻밖의 하이퍼브로맨스에 하연수, 이원근, 최우식의 설레는 로멘스까지 더해 풍성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는 2019년 1월 개봉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