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의 팬미팅 'X-CODE PARTY'(엑스 코드 파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레이디스 코드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마이라이브홀에서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팬미팅 'X-CODE PARTY'를 개최했다.
이날 팬미팅은 오랜만에 만나는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사인회 진행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미니 게임 등을 진행했으며 특히 미니 게임을 통해서 정답을 맞힌 팬과 폴라로이드를 즉석에서 촬영하는 등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또한 레이디스 코드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The Rain'(더 레인)과 '예뻐 예뻐' 무대를 선사했으며 이어 신곡 'THE LAST HOLIDAY'(더 라스트 홀리데이)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해 현장에 있는 팬들을 열광시켰다.
레이디스 코드의 막내 주니는 "오랜만에 팬분들과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어 행복하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유독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다양하게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지난 12일 데뷔 후 처음으로 겨울 시즌송 'THE LAST HOLIDAY'를 공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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